저자 :
저자 캐서린 마틴(Catherine Martin)은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와 친밀함을 갈망했다. 하나님을 단순히 지식적, 학문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고 체험하며 알아가고 싶었다. 하나님을 알아야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며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기 위해선 말씀을 알아야 한다고 확신한 그녀는 고등학교 때부터 일기, 기도, 성경 묵상으로 구성된 자신만의 독특한 큐티 노트를 만들어 실제로 하나님과 매우 친밀한 관계를 맺어 왔다.
백날 교회에 나와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교제의 기쁨을 알지 못하는 교인들이 태반이라는 사실을 안타깝게 여긴 그녀는 자신의 큐티를 점차 보강하고 발전시켜 ‘P.R.A.Y.E.R.'라는 큐티 방법으로 체계화시켜 사람들이 큐티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녀가 제안하는 큐티는 독창적이면서도 모두가 공감하고 따라하기 쉬워 큰 반향을 일이키고 있다.
벧엘 신학교에서 M.A.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의 사우스웨스트 커뮤니티 교회(Southwest Community Church)에서 여성 사역 디렉터로, 바이올라 대학교에서 겸임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30일간의 거룩한 사귐〉, 〈A Heart That Dances〉, 〈The Quiet Time Notebook〉 등 다수가 있으며 현재 큐티선교회(Quiet Time Ministries)를 설립해 큐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다.
역자 :
역자 임문희는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난 후 성경을 통해 만난 하나님과 열애 중이다. 말씀묵상의 비밀에 눈을 뜬 이후로, 큐티 사역의 보급과 말씀을 통한 인격적인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 총신대 신학대학원과 에스라 성경 대학원 대학교에서 성경 해석을 연구하고,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10여 년 간 목양자료 사역과 큐티 사역을 담당해 왔다. 20년 가까이 큐티를 해 오면서 사랑의교회 큐티지 〈날마다 솟는 샘물〉 창간위원 및 집필위원으로 섬겼으며, 6여 년간 큐티 세미나와 월요영성 큐티집회 및 ‘큐티 학교’ 데이터 방송, 그 밖에 교회 현장에서 성도들과 더불어 말씀묵상의 삶을 나누어 왔다. 프리셉트성경연구원 〈묵상하는 사람들〉, 〈청소년매일성경〉 등의 집필 위원으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도 성도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말씀묵상의 장을 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