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김오식(金五植?Oh Shik, Kim)은 전쟁동이로서 자근벌리 오동나무 집의 오막살이 출신이라 pen name이 오우(梧宇)이고, 雅號(아호)는 그걸 그대로 인정하며 즐긴다고 하여 관조(觀照)라 하고, 한반도를 포함한 지구적인 이름 Global name은 어릴 제의 ‘오식아’가 그의 진정한 이름이라 하여, Ocica(오시가)로 부르게 하고 그의 성은 金寧金氏(김녕김씨) 익화군파(益和君派)라 그렇게 달리 O’Kim으로 하고 있다. 또한 그는 그의 이름대로 5가지의 직업(군인/건설인/연구원/환경인/프리랜서)을 가지고 살아왔고, 한국어?영어?독일어?일본어?중국어의 5개 국어를 익히고 학습했다. 지금은 한국?영어국?일본?중국의 50억 인구가 서로 소통하며 스스로의 경쟁력을 키우며 상생(相生)하고 공존(共存)하고 공영(共榮)하는 공학도와 과학기술인의 道(길)를 모색하면서, 동시에 방사성물질/유해화학물질/환경호르몬 등등의 모든 독성물질을 진정코 사랑하면서 공학/과학기술을 화두/주제로 묵언(默言) 행선(行禪: Immanuel Kant’s Meditation) 하며, 한중일영 과학기술서와 유엔산하 전문기관 보고서를 편석(編析: multi-translation) 하면서, 한중일영 과학선비로서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