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경제부
서양원
연세대 경제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LG경제연구원을 거쳐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현재 경제부장으로 주요 경제부처 이슈를 총괄하고 있다. 저서로 《일본과 독일 어떻게 강대국이 됐는가》, 《남북경협 이렇게 풀자》 등이 있다.
전병득
서울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현재 경제부에서 기획재정부를 출입하며 나라 곳간 취재를 담당하고 있다. 《DJ시대 파워엘리트》, 《CO2 전쟁 1,2》, 《경제학 애프터스쿨》 등 다수의 공저가 있다.
채수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시립대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2007년 일본 게이오대 연수를 거쳐 2008년부터 3년간 도쿄특파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은행을 출입하고 있다.
신헌철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청와대, 국회, 금융감독원을 출입했고 증권업계를 거쳐 전자, IT, 중공업 등 산업계를 취재했다. 《노무현 시대 파워엘리트》, 《돈 버는 주식투자》등을 공저했다.
이재철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현재 통상교섭본부, 공정거래위원회를 담당하고 있다. 《변호사 해? 말어?》(공저)와 《우리 옆집 과학기술자》 등을 저술했다.
이상덕
한양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현재 경제부에서 거시경제 전반을 취재하고 있다. 기자협회가 수여하는 제239회 이달의 기자상과 2011년 씨티 대한민국 언론인 대상을 수상했다. 《1% 기업들의 오프더레코드 성공법칙》, 《나는 분노한다》 등을 공저했다.
김정환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졸업하고 통일부를 거쳐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현재 경제부에서 기획재정부, 농림수산식품부에 출입하며 거시경제, 농업정책 등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돈을 모았을까》, 《이제 돈 좀 벌어봅시다》(공저) 등이 있다.
전정홍
서울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현재 경제부에서 국세청, 복지부 등을 담당하고 있다.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외교통상부를 출입했고 금융감독원, 은행·보험업계 등 금융업계 전반을 취재했다. 공저로 《노무현 시대 파워엘리트》, 《보험지식의 힘》 등이 있다.
이기창
서울대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현재 정치부에서 새누리당 등을 담당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농림수산식품부 등 경제부처와 한국은행를 출입했다. 공저로 《경제학 애프터스쿨》, 《포스트 크라이시스 빅모멘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