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찬양을 온몸에 새겨라

박광리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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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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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온몸에 새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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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평신도들을 위한 찬양 지침서. 저자 박광리 목사는 예배 준비로 전락해버린 찬양, 어린 아이 수준에 머물러 자라지 못하는 찬양, 심오한 가사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 채, 찬양의 대상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쉽게 부르는 찬양의 현실에 대해 고민한다. 그리고 찬양이 삶으로 구현되는 신앙으로 연결되기 위해 거룩, 영광, 송축 등 추상적이기만 한 찬양의 가사들을 삶의 이미지와 연결시킨다. 이 책은 예배를 준비하는 도구와 노래로 가볍게 전락해버린 찬양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보며, 삶의 찬양으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목차
추천의 글_ 이찬수 목사

들어가면서

1부. 찬양하는데 왜 공허해질까?
1. 자라지 않는 찬양은 공허하다
2. 삶과 분리된 찬양은 공허하다
3. 찬양의 대상을 알지 못하면 공허하다

2부. 나는 누구를 찬양하고 있을까? 
1. 대표적인 호칭 ‘하나님’을 알라
2. 하나님의 분명한 이름 ‘여호와’를 알라
3.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를 알라

3부. 찬양이 삶에 연결되도록 온몸에 새겨라 
1. 마음: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을 인정하라
2. 손: 능력의 하나님을 붙잡아라
3. 발: 하나님의 거룩함을 쫓아가라
4. 얼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라
5. 눈: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라
6. 입: 하나님 되심을 선포하라

나가면서

작가 소개
  • 작가박광리
저자 : 박광리
저자 박광리는 분당우리교회 찬양사역자, <깨끗한 찬양>의 저자이다. 그동안 작은 개척교회 찬양인도부터 대형교회까지 다양한 교회 여건에서 찬양 사역의 경험을 쌓았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 가운데 하나인 분당우리교회 주일예배 찬양을 초창기부터 인도하고 있다. 의료 정보학을 가르치는 교수였던 그는 20여 년간 예배 현장에서 평신도로 찬양 사역을 해오며 평신도의 입장에서 진정한 찬양은 무엇일까 오랫동안 고민해왔다. 이 책을 통해 성도들이 마음을 드려 하나님을 찬양하고, 삶에서도 찬양이 이어질 수 있도록 찬양의 의미들을 직감적이면서도 가슴에 와 닿는 이미지로 설명하며, 찬양을 통해 우리의 신앙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끈다.

출판사
생명의말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