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잘 찍은 사진 한 장

윤광준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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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0,500 ⓒ
잘 찍은 사진 한 장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6.7 MB이용기기
ISBN9788901175959
책 소개
사진 분야의 경이로운 베스트셀러, 10년을 기다린 개정판! 
전 국민의 사진 멘토 윤광준이 전하는 사진 찍기의 바이블! 
잘 찍은 사진을 향한 절실한 물음과 명쾌한 대답! 

2002년 첫 출간되어 사진 책으로는 이례적으로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잘 찍은 사진 한 장》이 새로운 세대의 독자를 위해 10년 만에 옷을 갈아입었다. 사진을 전면 교체하고, 기술 변화에 발맞춰 필름 카메라 중심의 서술이던 것을 디지털 카메라 중심을 전환하여 10년의 세월을 반영하였다. 거기에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잘 찍은 사진’에 대한 노하우와 애티튜드를 그대로 담았다. 


좋은 사진이란 어떤 것일까? 나도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 
잘 찍은 사진을 향한 절실한 질문과 명쾌한 대답! 

2002년 출간된 《잘 찍은 사진 한 장》은 6만 부 가까이 팔리며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당시만 해도 출판에서 비주류 분야로 인식되던 사진을 다룬 책으로는 이례적인 현상이었다. 이전까지 오디오 평론가로 더 알려졌던 저자 윤광준은 이 책으로 비로소 자신의 본업인 사진작가로 본격적인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가 이 책에서 내세웠던 ‘백문이 불여일찍’론(백가지 이론적 지식보다 한 번 찍어보는 것이 낫다)은 독자들 사이에 사진을 잘 찍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격언이 되었다. 
초판이 출간된 지 10년, 자신만의 삶과 사진을 즐기는 옛 독자들과 원하는 사진을 얻고자 하는 새로운 세대의 독자를 위해 《잘 찍은 사진 한 장》이 옷을 갈아입었다. 우선 사진을 전면 교체하였다. 그리고 기술 변화에 발맞춰 필름 카메라 중심의 서술이던 것을 디지털 카메라 중심을 전환하여 10년의 세월을 반영하였다. 거기에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잘 찍은 사진’에 대한 노하우와 애티튜드를 그대로 담았다. 


※ 카메라가 아니라 사람이 사진 찍는다: 사진 잘 찍는 지름길 

수동카메라에서 자동카메라로, 다시 디지털카메라로 진화하면서 카메라 조작은 갈수록 쉬워졌는데 왜 여전히 사진 찍기는 어려운 것일까. ‘신상’ 디지털카메라들은 화질이나 기능 면에서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사양을 갖추고 있고 버튼 하나만 조작하면 다양한 효과도 원하는 대로 낼 수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이 찍은 사진에 만족하지 못한다.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나요?’라는 물음에 대한 윤광준의 첫 번째 대답은 ‘많이 찍고 많이 보아라’다. 사진을 배우겠다고 사진 강좌에

목차
추천의 글: 사진 잘 찍는 법이 인생 잘 사는 법이다 
책머리에: 10년의 의미를 헤아리며 

1부: 멋진 사진은 바로 멋진 인생이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_‘백문이불여일찍’ 論 
해야 할 짓, 하지 말아야 할 짓_사진 감상이 필요한 이유 
카메라가 아니라 사람이 사진 찍는다_사진 잘 찍는 지름길 
우연과 필연_장소와 시간의 선택 
참새는 M-16 소총으로 잡아야 제맛?_카메라 성능의 진실 
사진은 알지 못하는 속내까지 담는다_사진으로 나를 표현하기 
사진답게 찍으면 예술이 된다_촬영 대상을 찾는 법 
다가서는 거리가 성패를 좌우한다_사람 사진 찍을 때 
왜 생각한 대로 찍히지 않을까?_눈과 렌즈의 차이 
생명이 담긴 알_한계를 뛰어넘고 싶다면 
여자들에게_사진과 창조적 삶 
바보 같은 년_아름다움을 저장하는 법 

2부: 찍는 이와 카메라가 편안해지려면 
볼펜과 카메라의 대차대조표_사진 찍기의 비용 
신기루를 오아시스로 만드는 법_찍은 사진 즐기기 
선학의 발자국은 후학의 길_나의 사진 멘토 
카메라와 오디오와 자동차_카메라 선택의 기준 
필요한 카메라를 분류해 보면_크기와 스펙 
O양의 이야기_생동감 있는 사진을 찍으려면 
보석만큼 비싼 데는 이유가 있다_독일제 렌즈 vs 일본제 렌즈 
너의 진실을 보여줘!_나만의 스타일 만들기 
빛 그리고 그림자_조명의 위력 
동신 형! 제발 자동 노출로 사진 찍으세요_A, S, P 모드의 충고 
내가 얼마나 낮아질 수 있느냐 하면_새의 시선, 벌레의 시선

작가 소개
  • 작가윤광준
윤광준 

저자 윤광준은 1959년 강원도 횡성에서 출생했다.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마치고 월간 〈마당〉과 〈객석〉의 사진기자를 거쳐 웅진출판(웅진씽크빅)에서 사진부장을 지냈다. 사진의 영역을 넘어 오디오 평론가로, 에세이스트로도 활약하며 ‘사진 잘 찍고 글 잘 쓰는 사람’으로는 첫손에 꼽힌다.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은 ‘그의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고 말한다. 재미있게 사는 것을 신조로 삼아 놀이와 작업의 경계를 나누지 않는 작가로 소문나 있다.《잘 찍은 사진 한 장》 《아름다운 디카 세상》 《찰칵 짜릿한 순간》 《내가 갖고 싶은 카메라》 등 네 권의 사진책과 오디오 마니아들의 필독서인 《소리의 황홀》, 중년의 삶을 돌아보는 에세이 《내 인생의 친구》 《마이웨이》, 명품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보여주는 《윤광준의 생활명품》 등 여러 저서가 있다. 일산의 작업실 ‘비원’을 근거지로 사진 작업과 책 쓰는 일로 여러 곳을 여행하며 기업과 일반인 대상의 강의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