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분야의 경이로운 베스트셀러, 10년을 기다린 개정판!
전 국민의 사진 멘토 윤광준이 전하는 사진 찍기의 바이블!
잘 찍은 사진을 향한 절실한 물음과 명쾌한 대답!
2002년 첫 출간되어 사진 책으로는 이례적으로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잘 찍은 사진 한 장》이 새로운 세대의 독자를 위해 10년 만에 옷을 갈아입었다. 사진을 전면 교체하고, 기술 변화에 발맞춰 필름 카메라 중심의 서술이던 것을 디지털 카메라 중심을 전환하여 10년의 세월을 반영하였다. 거기에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잘 찍은 사진’에 대한 노하우와 애티튜드를 그대로 담았다.
좋은 사진이란 어떤 것일까? 나도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
잘 찍은 사진을 향한 절실한 질문과 명쾌한 대답!
2002년 출간된 《잘 찍은 사진 한 장》은 6만 부 가까이 팔리며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당시만 해도 출판에서 비주류 분야로 인식되던 사진을 다룬 책으로는 이례적인 현상이었다. 이전까지 오디오 평론가로 더 알려졌던 저자 윤광준은 이 책으로 비로소 자신의 본업인 사진작가로 본격적인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가 이 책에서 내세웠던 ‘백문이 불여일찍’론(백가지 이론적 지식보다 한 번 찍어보는 것이 낫다)은 독자들 사이에 사진을 잘 찍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격언이 되었다.
초판이 출간된 지 10년, 자신만의 삶과 사진을 즐기는 옛 독자들과 원하는 사진을 얻고자 하는 새로운 세대의 독자를 위해 《잘 찍은 사진 한 장》이 옷을 갈아입었다. 우선 사진을 전면 교체하였다. 그리고 기술 변화에 발맞춰 필름 카메라 중심의 서술이던 것을 디지털 카메라 중심을 전환하여 10년의 세월을 반영하였다. 거기에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잘 찍은 사진’에 대한 노하우와 애티튜드를 그대로 담았다.
※ 카메라가 아니라 사람이 사진 찍는다: 사진 잘 찍는 지름길
수동카메라에서 자동카메라로, 다시 디지털카메라로 진화하면서 카메라 조작은 갈수록 쉬워졌는데 왜 여전히 사진 찍기는 어려운 것일까. ‘신상’ 디지털카메라들은 화질이나 기능 면에서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사양을 갖추고 있고 버튼 하나만 조작하면 다양한 효과도 원하는 대로 낼 수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이 찍은 사진에 만족하지 못한다.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나요?’라는 물음에 대한 윤광준의 첫 번째 대답은 ‘많이 찍고 많이 보아라’다. 사진을 배우겠다고 사진 강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