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거짓의 두 왕국, 북한은 남한에게 무엇인가

정자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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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0,000 ⓒ
거짓의 두 왕국, 북한은 남한에게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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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북한은 남한에게 무엇인가』는 386의 양극 구도 대신, 남한 근대사의 허리를 반으로 잘라 1987년 6월 혁명 이후 남한을 통일, 즉 진실회복의 손잡이로 삼는 삼각구도에 대해 쓴 책이다. 모두 6장으로 나누어 북한의 실상을 규명하고, 남한의 민주화 복습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목차
Scene 1   표지

Scene 2   저자소개

Scene 3   책 머리에

Scene 4   차례

Scene 5   프롤로그

Scene 6 01. 시즙(屍汁)

Scene 7 실험정치

Scene 8 원산

Scene 9 대전

Scene 10 거창

Scene 11 02 금 캐러 가 볼래?

Scene 12 지하 300m의 감옥

Scene 13 요덕 혁명화수용소

Scene 14 회령 완전통제 수용소

Scene 15 사람 먹는 개

Scene 16   개천 여자교화소

Scene 17   돼지고기 좀 먹어 보겠나?

Scene 18   사람 안 잡아먹은 사람들

Scene 19   쌀 없는 나라, 전기 없는 나라

Scene 20   재미교포 살아오면 북한 가족 망한다

Scene 21   김원조의 북송 교포 방문기

Scene 22   화폐 뭉치 18번 삼킨 탈북자

Scene 23   북송교포 두 이야기

Scene 24   사람답게 살고 싶소

Scene 25   두만강을 건너온 사람들

Scene 26   03 이 방 안에 들어오는 이는 누구나

Scene 27   6층에서 던졌나, 뛰어

작가 소개
  • 작가정자환
저자 정자환은 일제 치하 1938년 당시 가평에서 태어난다. 부친께서는 그가 태어 난 곳에서 4.19 이후 가평군 외서면(현 청평면)의 첫 민선 면장을 지내신다. 서울대 문리대 영문학과에 입학하여 4년을 다니고, 졸업한다(1961년). 졸업 후에는 덕성여자고등학교 교단에 섰다가, 결혼과 함께 그만두고, 주부의 몸으로 동아일보 6기 공채에 유일한 홍일점으로 붙어 기자생활을 시작한다(1964년). 대학에서는 시대정신이란 거창한 이념보다 우선 인간다운 삶을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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