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찰스 피니가 설교했던 내용들 중 성도들의 성결한 삶에 관련된 설교들을 모든 것이다. 찰스 피니처럼 거룩함을 강조한 설교자는 드물 것이다. 그는 또한 부흥에 대해서도 많은 설교와 글을 남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의 뒤를 따라서 교회의 부흥을 이루려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부흥을 이루는 길은 성령충만의 길이며, 성령충만은 또한 성도들의 거룩한 삶을 동반하기 때문에, 결국 성도들에게 죄와 세상으로부터 성별하며 성결한 삶을 요구하는 설교가 이루어지지 않고는 결코 부흥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피니의 시대에 있어서 영적 부흥은 반드시 도덕적 각성을 동반했다. 물론 도덕적 각성은 단순히 윤리적인 사항들만을 강조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이 거룩한 사람들을 흉내낸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요, 무턱대고 율법적인 삶을 강조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다.
오직 거듭난 사람들의 삶 속에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실 때 이루어질 수 있으며, 거기에는 설교자들이 하나님의 의를 강조하는 것 역시 필수적인 것이다.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지만, 진정으로 거듭나고 그분께 헌신한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