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를 위하여 울어라』는 사법개혁과 국민 실생활을 위한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의 제정,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일명 `화학적 거세법` 제정,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된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의 제작과정 등으로 구성하였다.
목차
Scene 1 표지
Scene 2 판권
Scene 3 저자 소개
Scene 4 책을 펴내며
Scene 5 추천의 글
Scene 6 차례
Scene 7 1부 사법개혁, 정의를 말하다. 국민의 뜻 그대로
Scene 8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이어야 한다
Scene 9 사법권은 국민의 통제 밖 ‘치외법권’
Scene 10 판결문은 신성불가침
Scene 11 누구로부터의 독립인가?
Scene 12 막말 판사와 상처받는 국민들
Scene 13 법조일원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Scene 14 대법원장은 ‘제왕’이다
Scene 15 성공한(?) 대법원장
Scene 16 차기 대법원장은?
Scene 17 법원행정처는 ‘하나회’다
Scene 18 고무줄 판결, 이대로는 안 된다
Scene 19 양형기준법안을 대표발의하다
Scene 20 판사의 양심 그리고 양형기준
Scene 21 2부 채무자도 인권이 있다
Scene 22 불법 추심은 이제 그만
Scene 23 채무자도 알고 대
작가 소개
작가박민식
부산 구포초(60회)·구포중(6회) 졸업, 부산 사대부고 졸업,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졸업, 제22회 외무고등고시, 제35회 사법시험 합격, 부산지방검찰청 특수부 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수석검사, 제18대 국회의원(한나라당, 부산 북·강서 갑), 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前 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 위원, 現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 現 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 위원, 現 한나라당 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