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

김남준
생명의말씀사
5 (1명)
51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9,800 ⓒ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5 MB이용기기
책 소개
「신앙과 은혜의 경험 」시리즈 제 10권『예배의 감격에 빠져라』. 이 책은 습관적 예배의 껍질을 깨고 감격의 예배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신자의 신앙과 삶을 붙들어 주는 예배의 본질과 중요성을 언급하는 한편,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원하시는 예배 정신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설명하며, 신자와 교회의 참된 부흥과 영적 회복을 위해 불꽃처럼 드리는 예배로 돌아올 것을 애끓는 목소리로 호소한다.
목차
재출간에 부치며책을 열며.   어떤 예배자요금 내고 집에 가|예배는 민방위 교육?|정신을 잃은 예배|틀에 박힌 예배|빗나간 예배 갱신 운동|필요한 영적 진단|느낌과 목마름|맺음말제1장.   어느 소년의 고백 어느 소년의 고백|예배, 신앙의 중심부|공적인 예배는 의무입니다|예배하며 산 성도들|유행처럼 번지는 태만|백화점 세일만도 못한 예배|은혜 받는 날|그 때 당신은 어디 있었습니까?|하나님을 버리는 행위|약속 있는 은혜의 수단|회복된 예배로|차가운 형식인가, 마음인가?|하나님을 만나십니까?|하나님이 없는 예배|한 번도 예배 받은 적 없으신 하나님|맺음말제2장.   예배 견디기 견디고 있습니까?|예배, 하나님과의 만남|본질적인 두 요소|영과 진리|예배 되게 하시는 성령|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성령 안에서 드려야 할 예배|제사, 예배의 원형|이방의 제사 개념|예배 없이 살 수 없어|예배를 위한 교회|죄에 대한 자각|피아노 치는 돼지도 할 수 있는 일|늘 듣던 말씀인데|두 가지 교훈|예배를 주관하시는 성령|침묵 이상의 예배|동화뿐이었던 이야기|매일이 오늘 같았으면|배울 수 없는 예배|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예배|차라리 망부석 앞에서 설교하는 게 낫지|예배의 정서적 요소|초기 미국 청교도들의 예배|예배와 십자가 사건|십자가의 중심성|예배에서 맛보는 자유|내가 본 빈야드 집회|메마른 예배의 이유|설교 본문 예고|때로는 파격이|예배자들의 교통|특별하게 하시는 성령|맺음말제3장.   이상한 제육볶음말씀의 요리사|두 번째 요소, 진리|만날 때마다 말씀하심|가장 큰 체험|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한 다리|진리 없이 예배 없다|설교의 권위|받든지 거절하든지|깊은 산 속 옹달샘|진리의 빛이 필요하다|정직한 선포|맺음말제4장.   들어야 할 목소리못 말리는 형제|삶과 나뉠 수 없는 예배|예배자에게 문제 있다|동물과 같은 나의 삶|삶에 대해 생각하라|실패한 자를 받으심|봄비를 기다리며|제사를 말씀하셨는데|계명을 먼저 주심|성가대 지휘자와의 다툼|예배 시간에 잡니까?|기도원에서 만난 사람|은혜로웠습니다, 괜찮았습니다, 지루했습니다|불꽃처럼 살고 싶다지만|무늬만 즐거워|오늘은 기를 보하는 약만|핑계를 찾지 말라|배교자의 세례 행위는?|맺음말제5장.   밤나무의 추억가을을 기다리다|비유의 배경|짓지 않은 집에서|아들의 청구서|은혜에도 계획은 있다|첫 번째 교훈|남다른 사랑|긍휼로 살아온 인생이기에|불꽃 교회?|가정 같은 교회?|우선적인 사명|두 번째 교훈|항의하고 싶었던 본문|내 마음을 녹인 진리|고귀한 섬김|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라|맺음말제6장.   지갑이 회개할 때어느 목회자의 한탄|본문의 배경|시련에 시달린 교회|가난해도 부유한 교회|헌금의 비결, 기쁨|교회에 주는 교훈|정당한 예배의 한 순서|옥합을 깨뜨린 여인|은혜로 산다는 고백|헌금 설교로 부흥한 교회|내 모든 것 주의 소유 삼으소서|사람의 공로는 감추고|불꽃 같은 기쁨|세 가지 원리|헌금 생활의 근간|자원하는 마음|자신을 주신 주님|맺음말제7장.   어느 사형수의 노래왜 그렇게 살았는지|은혜 받은 성도의 노래|위기 앞에서|노래할 이유|찬양은 부흥의 수단인가?|찬양은 노래다|성도들의 찬양이 중심|규모와 자
작가 소개
  • 작가김남준
저자 : 김남준저자 김남준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석좌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조국 교회에 바르고 깊이 있는 개혁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연구와 설교, 집필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돌이킴』, 『싫증』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생명의말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