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업계를 상징하는 두 아이콘이자 최고의 라이벌인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이야기를 전하는 책이다. 두 사람이 경쟁하면서 만들어 간 PC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수많은 컴퓨터광들과 달리 취업 대신 창업을 택한 기업가 정신 또는 승부 근성이 과연 어디서 싹텄는지에 초점을 두고 두 사람만의 비범함을 키워 준 교육환경과 창업정신의 토양, 독특하지만 사람을 휘어잡는 리더십의 비결을 구체적인 사례와 일화를 통해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 라이벌, 그 재미와 교훈
Chapter 1 천재에게 자유를!
관대함이 비범함을 기르다 위태로웠던 반항아 바퀴벌레 약을 마신 과잉활동아 ‘聖女’ 테디 힐 선생님과의 만남 자폐증이 의심되던 신동 ‘물컵 사건’이 인생을 바뀌다 자신감을 키워 준 ‘치리오 올림픽’ Zoom In :라이벌이 태어난 1955년은 어떤 해인가· 빈틈없이 파악하라 6살 꼬마, 하드웨어의 세계로 천재 워즈니악에게 자극받다· 빈틈없이 사고하라 경쟁과 승부에 집착하는 유전자 게이츠를 키운 8할 - 보이 스카우트의 추억 ‘절대재해구역’ 소년 게이츠의 방 C―큐브드에서 미래와 만나다
거대한 항해를 위한 준비 방황과 갈구의 질풍노도기 마르크스보다 에디슨이 더 위대함을 알다· 마리화나에서 선불교로 Zoom In:잡스가 다녔던 리드칼리
작가 소개
작가이창훈
현재 매일경제신문 기자. 이창훈 금융부 차장은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평행이론’과 같은 7가지 공통점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그들의 교육, 창업정신, 리더쉽을 분석한 베스트셀러 ‘잡스처럼 꿈꾸고 게이츠처럼 이뤄라’를 썼다. 휴대폰 통화보조장치인 EZ-TOC 발명특허를 내기도 했다. 책의 전체적인 기획과 발제를 맡았고 애플과 삼성의 DNA 분석 부분을 집필했다. 출간작 : 잡스처럼 꿈꾸고 게이츠처럼 이뤄라, 초월하는 애플 추월하는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