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저자 차경남은 목포에서 태어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변호사의 길에 들어섰다. 미력하나마 사회의 어두운 곳에 힘을 보태기 위해 하남시 소재의 장애인 단체와 외국인 센터 등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동서양 고전, 특히 노자, 장자의 도에 주목하여 오늘에 맞는 동양인의 철학을 모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장자, 영혼의 치유자』,『평범하라, 그리고 비범하라』, 『초월하라, 자유에 이를 때까지』등이 있다. 현 하남시 고문변호사이며, 하남평생교육원에서 ‘장자’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