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지명이 품은 한국사 4 : 서울 경기도편

이은식
타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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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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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이 품은 한국사 4 : 서울 경기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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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지명 유래 서울 경기도편『지명이 품은 한국사』네 번째 이야기. 이 책은 서울시 지명위원으로 활동 중인 저자가 서울 지역과 강원도 지역의 지명 유래에 대해 담은 것이다. 정조에게 새로운 이름을 지어 바친 촌로 변씨 `관악구 남태령`에서부터 배움의 정신이 이어지는 교육의 마을 `안양시 안양동`까지 오랜 우리네의 삶 속에서 역사적, 지역적인 중요성과 각각의 의미를 밝혀 나간다.
목차
Scene 1 표지

Scene 2 판권

Scene 3 차례

Scene 4 저자 소개

Scene 5 작가의말

Scene 6 제1부 서울 지역의 지명 유래

Scene 7 관악구 남태령

Scene 8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 세자와 시파ㆍ벽파의 싸움

Scene 9 서대문구 충정로

Scene 10 역마를 기르던 고마청골

Scene 11 간신 심정과 충신 김종서가 함께 살았던 곳

Scene 12 성동구 옥수동

Scene 13 연산군이 장녹수를 빼앗아 간 황화정

Scene 14 물속에 잠겨 버린 모래섬 저자도

Scene 15 성동구 마장동

Scene 16 성북구 아리랑 고개

Scene 17 한국 영화계 초창기의 작품 <아리랑>

Scene 18 <아리랑>을 만든 감독 나운규

Scene 19 영화 <아리랑>

Scene 20 영화 <아리랑> 해설과 창

Scene 21 종로구 연건동

Scene 22 장군이 피살당한 남이탑동

Scene 23 너는 나에게 무슨 원한이 있느냐

Scene 24 지네의 정기를 받고 개

작가 소개
  • 작가이은식
\"무엇인가 하고 싶은 사람은 방법을 찾아내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을 구실을 찾아낸다.` 이러한 믿음 하나로 학교를 퇴직한 후 우리 역사를 바르게 일가 위한 집필 작업에 몰두한다. 단순히 텍스트 상으로만 존재하는 역사가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면서 보고 듣고 느낀 역사의 현장들을 기록함으로써, 지나간 시간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는 역사를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학자이다. 



문학박사로 한국인물

출판사
타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