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공학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권기균
에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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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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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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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위대한 발견과 발명, 그리고 그것을 이뤄낸 사람들의 열정과 삶을 만나다!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는 인문학의 시선으로 본 과학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중앙 선데이’에 연재했던 ‘권기균의 과학과 문화’ 칼럼 37편과 발표하지 않았던 칼럼 몇 편을 모아 엮은 것으로, 과학자들의 위대한 발견과 발명에 얽힌 창조의 고뇌와 희열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고대부터 이어진 온도계 탄생의 역사와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등 인류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에 관한 이야기, 창조론과 진화론, 모기와 말라리아, 서울 5대 궁궐에 담긴 과학 등 우리 곁에 있는 과학 이야기 등 모두 5개의 주제로 나누어 과학적 통찰력이 오롯이 담긴 글들을 담아냈다. 인문학, 역사학 등 다방면으로 해박한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과학을 인문학의 관점에서 풀어내면서도 전공이나 학력에 상관없이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폭 넓은 상식을 전해주고,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우고 도전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
1장 인류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
발명은 진화한다                12
기적의 섬유 나일론            18
인류의 100대 발명품, 지퍼        24
고대부터 이어진 온도계 탄생의 역사    29
근대과학의 역사를 바꾼 뢴트겐의 X선    35
구국의 발명,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40

2장 세상을 뒤흔든 천재 과학자
트랜지스터 발명의 주역, 존 바딘과 윌리엄 쇼클리        46
노벨상 2관왕, 반핵ㆍ반전주의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        52
달에서 가는 자동차 개발. 우주 개척자 폰 브라운        57
아인슈타인과 쌍벽, 과학계의 덕장 닐스 보어        62
공식은 아인슈타인, 원자로 개발은 페르미            67
42평생에 75만 마리 나비 채집, 나비박사 석주명        73
생명체에 끝없이 현미경 들이댄 ‘미생물의 아버지 안토니’ 판 레벤후크    77

3장 우주는 넓고 도전할 것은 많다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            84
인간보다 먼저 우주를 비행한 개, 벨카와 스트렐카    88 
미래의 녹색 보석 ‘베릴륨’            94
타임머신 타고 떠나는 시간여행            99
인류 최초로 달 착륙한 아폴로 11호        104
알면 알수록 신비한 세계, 은하수와 은하계        109 
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 7년만의 귀환        114
우주로 뻗어가는 차이나 파워와 우주정거장    120

4장 우리 곁에 있는 과학
소아마비를 이긴 사람들            128 
지구온난화에 신음하는 바다        133
여름 불청객, 모기와 말라리아        138
장마와 함께 오는 천둥ㆍ번개의 과학    143
끝나지 않은 논쟁, 창조론과 진화론    148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투탕카멘의 비밀’    153
서울 5대 궁궐에 담긴 과학        158 
작지만 무한한 곤충의 세계        164
발명ㆍ발견의 흥미로운 패턴        169
평균수명 100살 시대 살아가기        173

5장 과학으로 세상 읽기
박물관ㆍ과학관 관람법 ‘하나 고르기’    180
웹 3.0시대가 원하는 교육            185
‘구글’이 실현하는 상상력의 세계        191
공룡과 인간은 공존했을까?        195 
인류지식의 보고,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199
대륙이 움직인다, 기후가 변화한다, 동물이 진화한다    205
과학의 눈으로 본 인간이란?        210
과학 대중화를 위한 발걸음, ‘과학의 날’    215 
노벨 과학상에 대해 궁금한 것들        215

작가 소개
  • 작가권기균
저자 : 
저자 권기균은 성남고를 나와 한양대 공대와 대학원에서 금속공학을 전공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과 미국 국립스미스소니언연구소 객원연구원을 역임하고,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과학관운영활성화협의회 위원장을 지냈다. 과학커뮤니케이션계의 이야기꾼으로 인문학, 역사학 등 다방면에 해박한 공학박사이면서 ‘제대로 된 박물관, 과학관을 갖는 것’이 꿈인 정치인이기도 하다. 특히 이 책에 소개된 주제들의 모델이 된 스미스소니언박물관 같은 곳, 연구 중심의 ‘국립항공우주박물관’과 ‘국립자연사박물관’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한양대 공대와 산업대학원, 국립천안공대에서 금속공학과 재료학을, 국민대 디자인대학원에서 박물관학을 강의했고, 과학앰버서더와 생활과학교실 강사, 이화여대 WISE센터 연구원으로도 활동했다. 전국과학고입학사정관연수 특강과 2009창의교육심포지엄 주제발표, 한국휴케어학회 창립대회 특강 등 150여 회의 특강을 했다. 그 밖에 (사)과학관과 문화 대표, 국립과천과학관후원회:(사)과학사랑 희망키움 이사, (사)한국과학커뮤니케이터협회 부회장, (사)한국과학교육문화단체연합회 이사, (사)여성과학기술인단체총연합회:21세기여성리더스포럼 운영위원, 경기도 국립자연사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자문위원, 서울과학전시관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중앙일보 <중앙선데이>에 고정 칼럼 ‘권기균의 과학과 문화’를 연재했고, 한승수 전 총리에 이어 나로우주발사기지가 있는 전남 고흥군의 제2호 명예군민으로 선정되었다. 저서로 <도요다 시스템>과 스미스소니언 연구논문 <미국 과학관에서의 과학교육 시스템>이 있다.

출판사
에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