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글을 쓸 줄 안다는 것
1장 소통의 종결자, 글쓰기
글쓰기도 소통이다
듣기-말하기-읽기 그다음에 쓰기
- 뭐든 하루에 두 개씩만 읽어라
자기 완결적 커뮤니케이션, 글쓰기
: : 글이 안 써질 때는?
글쓰기에 날개를 달아준 IT
- IT 시대의 보편적 글쓰기, 이메일
- 이메일 쓰기의 3C
- 호칭과 빨간 밑줄 그리고 제목
글쓰기, 누구나 잘할 수 있다!
: : 신입 기자의 글쓰기 훈련
2장 자기 주도적 사고의 증거물, 글쓰기
‘똑똑한 바보’가 되지 말자
- 똑똑한 사람도 바보로 만드는 따 붙이기
세상 만물은 연결되어 있다
- 맥을 짚어라
- 생각의 지도 그리기
: : 기자가 새 담당을 맡았을 때
So What?
- 나만의 관점을 가져라
- 개념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라
‘예스 맨’보다 ‘와이 맨’이 되라
- 알아야 알아서 한다
- ‘아니오’라는 대답을 두려워하지 마라
: : 질문의 기술
생각도 움직이는 거야!
- 하루 20분,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라
3장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 글쓰기
오직 나만을 위한 글쓰기
-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라
- 내 인생으로부터 한 발짝 물러설 줄 안다는 것
: : 할 일 목록To Do List 활용하기
있는 그대로의 느낌을 담아라
- 글로 분노를 다스리는 법
- 시작은 감상문부터
: : 나도 X파일이 있다
두려움과 대면하기
- 내가 나에게 “넌 할 수 있어!”
- 남들 앞에서 말하기 겁나면 먼저 글로 써라
아이디어는 나의 힘!
- 아이디어는 메모로 시작되고 팔로우 업으로 완성된다
: : 기자들의 아이디어 트레이닝
‘글품’을 쌓자
4장 호모 스크리벤스가 되기 위한 가장 쉬운 연습
왜 기자의 글쓰기인가?
- 어려운 이야기일수록 쉽게 써라
: : 글쓰기의 가장 좋은 교재, 신문
모든 것은 팩트에서 시작된다
- 첫째도 포인트, 둘째도 포인트, 셋째도 포인트
짧고 간결하고 신중하게
- 물 흐르듯 써라
- 글에도 리듬이 있다
어림하고 쪼개고
- 제목이 좋으면 다 좋다
- 마감 스트레스, 즐기는 수밖에 없다
완성된 글은 더는 내 것이 아니다
- 쓰고 나서 최소한 세 번 읽어라
에필로그|무언가를 시도하는 것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