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모든 성공의 원동력이다. 그러나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서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까운 길을 빙빙 돌아가는 사람도 있고, 빙빙 돌다가 길을 잃는 사람도 있다. 혹은 가다가 함정에 빠져 그 자리에 주저앉을 수도 있다. 이럴 때, ‘성공을 가는 길을 알고 있는 사람이 나서서 가이드를 해줄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을 모델로 삼아 그들이 가진 사고방식과 행동을 하나의 법칙으로 정리한 것이다. 크게는 원대한 꿈부터 작게는 말투와 행동을 본받다 보면, 어느새 그것이 몸에 익어 습관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자세와 세계적인 일화, 체크 포인트를 통해 성공으로 향하는 지도, 또는 나침반역할을 하고 있다. 아무리 짙은 어둠 속에서도 나침반 하나만 있으면 든든하다. 만일 지금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많은 어려움들 때문에 회의와 좌절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크게 생각하여 크게 성취하라.
당신은 한 번이라도 “성공하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었는가? 생각만 하고 노력은 하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런 생각조차 해보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인생에서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이너마이트가 폭발해 엄청난 위력을 갖기 위해서는 도화선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그 도화선, 즉 동기이다. 예를 들어 좋은 집을 갖고 싶다든지, 누군가의 콧대를 눌러주고 싶다는 생각도 충분히 동기가 될 수 있다. 사실 성공은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다. 성공은 본인이 만족하고 행복을 느끼는 수준을 말하고,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21세기 적인 행복을 굳이 정의하라면, 극히 개인적인 풍요를 넘어 개인과 더불어 조직과 사회가 발전하는 것을 말한다.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쓰라’는 일차원적인 돈 벌기에 대한 가치가 변화한 것이다.
그렇다면 성공은 어떻게 이뤄야 하는가?
현재에 만족하고 산다면 성공은 먼 나라 이야기다.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면 잘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성공이라는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자신이 잘못하는 분야가 있다면 그것을 배우는 것은 물로,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살 수 있는 분위기를 가꾸어나가는 것 또한 성공을 가는 하나의 방법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 이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공이산(愚公移山)이라는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