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툰 가위질로 양털을 깎다 ● 14
하늘을 나는 거북은 결국 죽었다 ● 16
셋은 두렵지만 하나는 내 밥이다 ● 18
거북이도 토끼를 이길 때가 있다 ● 20
사자가 이빨과 발톱을 버리는 것은 미친 짓이다 ● 23
우쭐대는 마음이 결국 배를 터트렸다 ● 26
제 꾀에 제가 넘어 간다 ● 29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 32
운명이 수확을 앞둔 밀밭을 태웠다 ● 34
결국 당나귀를 물에 빠트려 죽이다 ● 36
바람은 끝내 외투를 벗기지 못했다 ● 39
씨도 뿌리지 않고 수확하다 ● 42
허영심은 자신을 망치는 길이다 ● 44
자신의 그림자가 자신을 죽이다 ● 46
어떤 작은 존재라도 남을 도울 수 있다 ● 48
그런데, 누가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달지 ● 50
늑대야, 피리로는 염소를 잡지 못한다 ● 53
너는 새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야 ● 56
아무리 독수리 흉내를 내도 까마귀는 까마귀이다 ● 59
이럴 줄 알았다면, 욕심을 부리지 않았을 텐데 ● 61
삶의 기적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64
거짓말이 양들을 죽였다 ● 66
사자의 가죽이 결국 나귀를 망쳤다 ● 69
사자를 이겼지만 거미줄에 걸려 죽다 ● 71
곤란할 때 돕는 친구가 정말 친구다 ● 73
바보들은 지혜가 부족해 죽는다 ● 75
복수는 죽어야 끝이 난다 ● 77
너는 지금부터 네 집을 아주 등에 얹고 다녀라 ● 79
자네와 똑같은 병에 걸렸다네 ● 81
어쨌든 모기보다는 수탉이 훨씬 무서운 놈이니까 ● 83
들어갈 때처럼 훌쭉하게 만들면 되잖아 ● 86
바보들에게는 교훈이 필요하다 ● 88
잡히기 전에 조심했어야 했다 ● 90
음모를 꾸미는 자는 결국 자신의 계략에 넘어 간다 ● 92
행동은 말보다 더 소리 높이 외친다 ● 95
너는 항상 잘못했잖아 ● 97
사자의 꼬리만 보았지, 사자는 보지 못했다 ● 99
내 체면을 위해서 너희의 꼬리를 잘라 버려라 ● 101
그것은 주인의 잘못이야 ● 103
많은 좋은 증세를 갖고 있어서 곧 죽을 거야 ● 105
여름에는 노래 불렀다면 겨울에는 춤을 춰야지 ● 107
입 밖으로 안전하게 네 머리를 빼 내지 않았는가 ● 110
너는 머리의 두뇌보다 턱수염을 더 갖고 있네 ● 112
양을 늑대에게 맡겼으니 받을 만한 것을 받았다 ● 115
다행이야, 신통치 않은 놈이 된 것 말이야 ● 117
제비 한 마리가 여름을 오게 하지 않는다 ● 119
들어가는 것은 보았지만 나오는 것은 보지 못했다 ● 121
다시는 어떤 결혼 잔치도 기다리지 말게 ● 123
집을 수레 위에다 지었어야지 ● 125
지금 우리는 보고 있지 않은가 ● 127
당신이 서 있는 장소에서 해보면 될 것 아니야 ● 129
어머니가 저를 꾸짖어야 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