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삼성출신 잘나가는 CEO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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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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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신 잘나가는 CEO열전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6 MB이용기기
ECNECN-0000-0000-000-130100577
책 소개
삼성그룹은 국내 최대기업집단의 위상에 걸맞게 종업원수가 무려 20만 5000여 명에 이른다. 2,3위인 현대자동차그룹(12만 2000여 명), LG그룹(10만 3000여 명)의 거의 2배나 된다. 일등 기업에 일급 인재들이 몰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히 삼성은 국내 최대의 ‘인재풀’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 방대한 인재풀은 삼성을 이끌어가는 견인차이면서 동시에 한국 경제의 든든한 저변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삼성의 울타리를 벗어난 수많은 삼성맨들이 다른 기업으로 흘러 들어가 특유의 자질과 능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는 최고경영자(CEO)의 자리에 올라 ‘제2, 제3의 삼성’의 씨앗을 뿌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삼성을 떠나 다른 기업에서 CEO로 활약하는 옛 삼성맨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 본 내용은 조선매거진이 발행하는 경제 월간지 〈이코노미플러스〉에 실린 내용을 재편집한 것입니다.

목차
Contents
│머리말

01 삼성출신 CEO 커리어 입체분석
삼성전자출신이 전체의 절반 육박 ‘인재의 보고’ 입증

02 삼성출신 잘나가는 CEO 열전
이봉우 멜파스 사장풍부한 무선 사업·국제경험 ‘소중한 자산’

03 삼성출신 CEO 주식부자
정호화 신회장 693억원 ‘1위’코스닥 CEO 들이 절대다수 차지

04 HR 전문가가 본 삼성 출신 기업
삼성의 인재는 결국 이건희식 인재창의성 보완은 과제

05 전 삼성 CEO가 말하는 삼성 인재양성 시스템
GE등 선진 기업도 깜짝 놀라는 교육환경 · 제도강점‘인재제일’ 문화가 ‘최고인재’ 키운다

작가 소개
  • 작가조선e북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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