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

신라를 뒤흔든 16인의 화랑

이수광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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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0,850 ⓒ
신라를 뒤흔든 16인의 화랑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7.0MB이용기기
책 소개
신라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귀족 집안의 꽃미남 화랑들!

천년 전 신라의 화랑들을 되살려낸 이수광의 역사 팩션『신라를 뒤흔든 16인의 화랑』. 화랑에 대한 기록으로 현존하는 유일한 역사서 <화랑세기>에서 활약이 두드러졌던 16인의 화랑을 선정해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지 생생하게 그렸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등을 근거로 법흥왕부터 문무왕에 이르는 140년간의 화랑의 역사를 재구성했다. 저자는 소설적 기법을 활용한 역사 팩션으로 화랑의 모습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조명했다. <삼국사기>의 기록에 따르면 화랑은 귀족의 자제 가운데 얼굴이 아름다운 자들로 선발했다고 한다. 위화랑, 김유신, 문노, 비담, 김춘추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화랑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삶과 당시 신라의 정치, 사회, 문화와 성 풍속도까지 살펴본다.

목차
프롤로그 삼한통일의 위업을 이룬 화랑
신라 풍월주시대 왕위 계승도와 역대 풍월주
진골정통과 대원신통 계보도 

1장 신라 화랑의 상징, 위화랑 
 2장 원화 준정을 제거한 화랑, 미진부 
 3장 신국을 뒤흔든 사랑의 주인공, 이화랑 
 4장 미실이 사랑한 화랑, 사다함 
 5장 신라 제일 요부의 남편, 세종
 6장 화랑이 신으로 받든 화랑, 문노 
 7장 일곱 살의 만룡낭주와 혼인한 화랑, 보리
 8장 선덕여왕의 남자, 용춘
 9장 신국의 주인을 꿈꾼 화랑, 비담 
10장 삼국통일을 완수한 화랑, 김유신 
11장 백제를 멸망시킨 화랑, 김춘추 
12장 신라의 삼보로 불린 화랑, 흠순 
13장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화랑, 예원 
14장 친누나와 부부가 되다, 양도 
15장 황산벌에 꽃처럼 지다, 관창
16장 반역을 일으킨 화랑, 흠돌

에필로그 신라 천년의 향기를 찾아서 
부록 미실과《화랑세기》를 통해 본 신라사회 
사진자료 제공에 도움을 주신 분들과 단체

작가 소개
  • 작가이수광
저자 : 
저자 이수광은 팩션형 역사서의 새 장을 연 베스트셀러 작가로, 추리소설과 역사서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글쓰기와 상상력이 동원된 그만의 독특한 대중역사서를 집필해 왔다. 1954년 충북 제천의 오지마을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1970년대에 무작정 상경, 떠돌이 목공을 거쳐 강화도의 한 공장에서 노동자로 삶을 이어가던 중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람이여 넋이여' 로 등단했다. '저 문 밖에 어둠이'로 제14회 삼성미술문화재단 도의문화저작상 소설 부문, '우국의 눈'으로 제2회 미스터리클럽 독자상, '사자의 얼굴'로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등의 <조선을 뒤흔든> 시리즈로 팩션역사서의 붐을 조성했다. 저서로는 '조선사 쾌인쾌사', '조선여인 잔혹사', '명성황후: 나는 조선의 국모다', '거상 박승직', '세상을 뒤바꾼 책사들의 이야기', '대륙의 영혼 최재형', '안중근 불멸의 기억' 외 다수가 있다.

출판사
풀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