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발차기만 백만 번

김리하
푸른책들
0 (0명)
18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8,800 ⓒ
발차기만 백만 번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5.6MB이용기기
책 소개
내 마음도 몰라주는 세상을 향해 날리는 거침없는 발차기!

모든 아이를 주인으로 초대하는 「작은도서관」 제36권 『발차기만 백만 번』. 명징하고 입체적 캐릭터의 힘으로 신선함과 완성도를 높인 동화집이다. 위층과 아래층에 살지만 사이가 나쁜 신혁과 윤재가 '밥 친구'가 되면서 서로의 상처를 이유하는 과정을 그린 〈발차기만 백만 번〉 등 3편의 이야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신선한 소재, 짜임새 있는 구성, 단정한 문장, 그리고 섬세하게 묘사된 등장인물의 심리가 진솔하고 꾸밈없어 웃음을 이끌어낸다. 특히 아이들에게 '진짜 친구'가 되거나 얻는 비결을 가르쳐주고 있다. 바로 진심을 알고 이해하는 것이다.

목차
1. 자전거를 삼킨 엄마
2. 찍히면 안 돼!
3. 발차기만 백만 번

작가 소개
  • 작가김리하
저자 : 김리하
저자 김리하는 2011년 단편동화 「발차기만 백만 번」 외 1편으로 제9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MBC 창작동화대상에 중편동화 「내가 바로 그 개예요」가 당선되었습니다. 『발차기만 백만 번』은 ‘명징하고도 입체적인 캐릭터의 힘으로 작품의 신선함과 완성도를 한껏 높였으며, 섬세하게 묘사된 등장인물의 심리가 진솔하고 꾸밈없어 읽는 이의 입가에 웃음을 짓게 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그 밖의 지은 동화책으로 『검은 손길 온라인 그루밍』, 『빨래하는 강아지』, 『오공이 학교에 가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최정인
그린이 최정인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림 도둑 준모』, 『우리들만의 규칙』, 『울어도 괜찮아』, 『넌 누구야?』, 『교환일기』, 『바리공주』, 『고래와 래고』, 『도둑님 발자국』, 『살아난다면 살아난다』, 『견우 직녀』, 『싫어요 몰라요 그냥요』, 『호랑이를 탄 할머니』, 『지우개 따먹기 법칙』, 『발차기만 백만 번』 등 많은 동화책과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출판사
푸른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