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저자 정영애는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진주교육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오랫동안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동화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1987년 <한국아동문학>과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한국아동문학상·아동문예작가상·가톨릭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화 「우리는 한편이야」가 실렸으며, 지은 책으로 『숲을 구해 주세요!』, 『우리는 한편이야』, 『하늘에서 온 편지』, 『내게 너무 일찍 찾아온 사춘기』, 『고아원 아이들』, 『서울특별시 시골 동네』, 『세상에 하나뿐인 학교』, 『산타 할아버지 사로잡기 작전』 등이 있다.
그림 :
그린이 원유미는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 「우리는 한편이야」의 그림을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쓸 만한 아이』, 『사람이 아름답다』, 『아주 작은 학교』, 『이젠 비밀이 아니야』, 『다리가 되렴』, 『동생 잃어버린 날』, 『우리는 한편이야』, 『산타 할아버지 사로잡기 작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