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진노 나오히코(神野直彦)
일본 사회의 격차와 빈곤을 해결할 방안으로 나눔과 중용을 추구하는 ‘나눔의 경제’ 주창자이자 도쿄대학 명예교수. 1946년 사이타마 현 출생으로 1981년 도쿄대학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오사카시립대학 조교수, 도쿄대학 교수, 간사이가쿠인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지방재정심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정학을 전공했다. 저서로는 『인간회복의 경제학』, 『체제개혁의 정치경제학』, 『희망의 섬을 향한 개혁』 등이 있다.
옮긴이
정광민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94년부터 2005년까지 교토대학, 나고야대학 경제학연구과에서 정치경제학을 전공하고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꼬레아 협동경제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분단시대 남북의 국방국가화 과정을 정리한 『김일성과 박정희의 경제전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