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모래시계가 된 위안부 할머니

이규희
푸른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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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700 ⓒ
모래시계가 된 위안부 할머니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3.3MB이용기기
ISBN4808957983263
책 소개
세상 밖으로 나온 위안부 할머니들의 용기!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을 재조명한 소설 『모래시계가 된 위안부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꽃다운 시절을 짓밝힌 황금주 할머니의 실제 이야기를 김은비라는 열두 살 소녀의 이야기와 엮어 액자 형식으로 풀어냈다. 또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문제를 넘어, 여성의 인권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은비네 옆집에 사는 무서운 귀신 할머니. 어느 날 귀신 할머니가 은비에게 자신이 미국에 간 사이 화초들을 돌봐 달라며 부탁을 하고, 은비는 할머니 집을 드나들며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였고 일본의 사과를 받아 내기 위해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얼마 전 남자 대학생에게 성추행을 당할 뻔했던 은비는 인터넷에서 황금주 할머니의 이야기를 읽고 할머니의 삶과 상처받은 마음을 헤아리게 되는데….
목차
507호가 수상하다귀신 할머니깜빡 속았다위안부가 뭐지?달라진 김은비빈집에서내 고향 선팽이함흥 엄마캄캄한 기차를 타고어여쁜 꽃봉오리는 꺾이고엄마가 되다다시 위안부 할머니가 되어하나둘 떠나는 할머니들선팽이 가는 길할머니의 족두리서른다섯 개의 화분만 남기고작가의 말
작가 소개
  • 작가이규희
저자 : 이규희저자 이규희는 195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강원도 태백과 영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성균관대학교 사서교육원을 나와 보성여자고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사서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창작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1978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한 이후 한국동화문학상ㆍ한국아동문학상ㆍ어린이문화대상ㆍ세종아동문학상ㆍ방정환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아빠 좀 빌려 주세요』, 『아버지가
출판사
푸른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