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하느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내려 주신 천부인과 진본 천부경은 우리 민족은 물론 전 세계 여러 민족에게도 알려야 할 귀중한 교훈이다. 이제 눈 속에 싹이 솟아나듯이 발표된 지 얼마 되지 않는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이론은 인터넷 상으로는 다른 천부경 이론을 누르고 있으나 오프라인이나 그 외 수많은 사람들은 천부인, 천부경이 무엇인지 조차 모른다. 이것은 비단 글쓴이의 문제가 아니다. 글쓴이는 그저 최치원 선생이 옛날에 세워놓은 천부경의 이정표를 현대에 뽑아 옮겨 놓은 것뿐이다. 이 하느님 교훈을 전 세계에 알려야할 의무와 사명은 여러 목잠님들의 몫이기도 하다, 《오륙도가 하나로 보일 때 선악과의 원죄가 풀리리라.》는 1.먼저는 그냥 돈 버는 방법이고 2.그 집념으로 복수 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썼으나 3.마지막 원죄의 사슬을 풀고 해탈 하는 방법을 쓰면서 부터는 [진본 천부경] 의 하느님 섭리, 즉 인본주의적 사고와 불교, 또는 기독교를 비교하면서 하느님 교훈인 천부경이 얼마나 우수한가를 말 한다. 따라서 이 소설은 [진본 천부경]을 세상에 펴는데 선전지로 쓰려 했는데 글쓴이가 반듯이 이 소설이 크게 히트치고 노벨 문학상 까지 받게 하여 전 세계에 알려야 천부인, 천부경도 세계에 알려 지기 때문이다. 이 소설이 노벨 문학상 까지? 꿈 한번 좋다구? 꿈은 실현 되라고 꾸는 것이다. 어험! 그러나 출판사 사정을 알아보니 이름 없는 작가가 쓴 소설은 책방에서 풀어 보지도 않고 반품 당한단다. 그러니 할배 소설이야 휴지가 될 것은 뻔 하고 이건 부자 되는 길이 아니니 먼저 천부인, 천부경 책이 출판 되어야 할 것 같기도 하다. 이것은 일단 소설이니 같은 말이라도 더 섹시하게 고쳐 쓰고 인간의 속마음 즉 잠재의식도 더 심도 있게 그려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