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내가 찾은 암행어사

정명림
풀빛
0 (0명)
27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6,650 ⓒ
내가 찾은 암행어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3.1MB이용기기
책 소개
'몰래 다니는 임금님의 심부름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암행어사의 세계를 담은 어린이 교양서. 새 학년이 되자 우진이네 반에서는 한 해 동안 '암행어사 놀이'를 하기로 한다. 아이들은 설문 조사도 하고, 책과 인터넷도 찾고 박물관 견학도 다니는 등 열심히 놀이에 참여한다. 

이 책은 초등학생인 우진이네 반에서 벌어지는 '암행어사 놀이'를 통해서 조선시대 억울한 백성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암행어사의 여러 면모를 살펴본다. 무엇보다 역사적 지식을 픽션과 논픽션의 조화를 통해 11가지의 이야기로 풀어내어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하게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목차
작가의 말

암행어사는 정말 싫어!
탐구 조사를 하라고?
봉서 받던 날
어사 박문수를 만나다
이상한 분위기
아란, 정호와 이야기를 나누다
정호의 쪽지
이게 마패야
새로운 의문이 생기다
우진이의 고민
암행어사의 마지막 밤
암행어사 출도 날
끝나지 않은 암행어사

탐구 조사를 마치며
암행어사와 함께 한 걸음 더

작가 소개
  • 작가정명림
저자 : 
글쓴이>정명림 

어릴 때부터 역사를 좋아했어요. 또 손으로 무엇이든 만드는 일도 좋아했지요. 대학에 갈 때는 역사 공부를 할까, 옷을 만드는 의상 공부를 할까 고민을 했어요. 그러다가 조금 더 많이 좋아하던 역사를 공부하기로 했지요. 그때 의상 공부를 했다면 예쁜 옷을 많이 만들었을 텐데……. 대신 지금은 제가 좋아하는 역사 이야기로 우리 친구들 마음을 가꾸어 줄 옷을 만들고 있어요. 부디 멋지고 예쁜 옷이 지어져 여러분 마음에 날개가 되기를.



그린이>김수연·박재현 

한 사람은 일 벌리길 좋아하고, 한 사람은 정돈하길 좋아합니다. 이 두 사람이 만나서 그림을 엮었습니다. 물론 그림그리기도 다르지 않았어요. 도대체 어떤 그림이 그려질까 둘 다 궁금해 했죠. 작업 내내 두 사람의 마음은 두근거렸습니다. 방 한 편에 수북이 쌓여 있는 스케치들을 보며 그 동안의 소중했던 시간들을 떠올립니다. 이 책과 함께 우리 역사의 소중한 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출판사
풀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