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C. 로젠블라트 (Paul C. Rosenblatt)
미네소타 대학교(University of Minnesota) 모스-동문 저명 교수(Morse-Alumni Distinguished Teaching Professor)로서 가족 사회과학을 가르친다.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심리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미국 흑인의 슬픔(African American Grief)』(공저), 『자녀의 죽음을 극복하는 결혼 생활(Help Your Marriage Survive the Death of a Child)』, 『부모의 슬픔: 상실과 관계에 대한 내러티브(Parent Grief: Narratives of Loss and Relationship)』, 『다인종 부부: 백인과 흑인의 목소리(Multiracial Couples: Black & White Voices)』, 『가족 체계 이론의 은유: 새로운 구성을 향해(Metaphors of Family Systems Theory: Toward New Constructions)』 등이 있다. prosenbl@umn.edu
배현석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언론정보학과 교수이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1984년)와 동 대학원 신문방송학과(1986년)를 졸업했으며, 방송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 연구원을 거쳐, 미시간 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 텔레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Journal of Media Economics, Asian Journal of Communication과 Global Media and Communication 논문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SSCI 등재 학술지에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미디어 경제학과 교육적 오락물(Entertainment-Education)이 관심 연구 분야이며, 번역에도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방송산업에서의 공정경쟁정책』(공저, 2002)이 있고 역서로는 『청소년, 성, 그리고 미디어: 성에 대한 사실들』(공역, 2007), 『미디어 효과의 기초』(2005), 『국제 커뮤니케이션』(2004), 『네트워크 사회』(2002), 『미디어 내용분석 방법론』(2001), 『영국의 디지털 방송정책과 효과』(2000)가 있다. http://yu.ac.kr/ ~baehyuhn/mainhome.htm
배은결
미국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애넨버그 커뮤니케이션 학부(Annenberg Communication School)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2008년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속 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07년에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Ed-Media 학회에 참여하여 ‘미디어의 교육적 효과에 대한 질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역서로는 『청소년, 성, 그리고 미디어: 성에 관한 사실들』(공역, 2007)이 있고 The effects of emotion and issue involvement on entertainment-education viewers’ intention to register as cornea donors, The impact of students’ goals and perspectives on instructional use of multimedia and computer: A case of college preparatory high school in South Korea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