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자는 PR의 효과를 정확하게 측정할 줄 알아야 한다.
그들이 관리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측정할 수 있는 것뿐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PR은 한 회사의 언론 관계(press relations)를 나타낸다. 기업의 언론 관계를 측정하는 모델을 제시하면서 이 모델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언론 관계 평가 이론을 소개하면서, 이를 다섯 가지 활동 유형 즉, 언론 인터뷰, 기자회견, PR 캠페인, 위기 PR, 장기 프로젝트에 적용한다. 또한 언론 홍보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침과 사례도 제공한다.
PR 실무자,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위한 이 책은, 회사의 목표와 영향력에 대한 평가도 함께 논의한다. 전체적으로 60여 개의 평가 방법을 제시해, 독자가 자신의 업무에 적합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