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그린 (Andy Green)
20여 년간 PR 분야에서 활동한 PR 전문가다. 현재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회사인 그린커뮤니케이션즈(Green Communications)와 창의력 컨설턴트 회사인 크리에이티비티앳워크(Creativity@work)를 운영하고 있다.
영국 PR협회 요크셔그룹의 회장을 역임했고, 영국 CIPR 프라이드 어워즈(Chartered Institute of Public Relations PRIDE Awards)에서 창의적인 프로젝트로 금메달을 수상했다. 미국과 중국 등에서 창의성에 관한 다양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PR의 효과적인 대인 커뮤니케이션(Effective Personal Communication Skills for Public Relations)』 등이 있다. 그중 『창의력, 깜짝 놀랄 PR을 만들다(Creativity in Public Relations)』는 러시아, 중국, 폴란드, 인도네시아, 크로아티아 등에서도 번역 출간되었다.
앤디 그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의 인터넷 사이트를 참조하라.
http://www.creativityatwork.co.uk
http://www.greencomms.com/
최윤희
성균관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 학사, 미국 텍사스공과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 오하이오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4대 한국홍보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수원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현대PR론』(2008), 『PR의 연구와 평가』(2007), 『국제PR』(2007), 『한국인과 문화간 커뮤니케이션』(2002, 공저), 『PR의 새로운 패러다임』(2001), 『비언어커뮤니케이션』(1999), 『문화간 커뮤니케이션과 국제협상』(1998), 『글로벌 비즈니스맨과 이문화 관리』(1997), 『문화간 커뮤니케이션의 이해』(1997, 공저) 등이 있다. 역서로는 『시민단체 다루기』(2006), 『현대PR의 이론과 실제』(2004, 공역), 『세계문화이해』(2002, 공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