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와이만 (Gabriel Weimann)
이스라엘 하이파대학의 커뮤니케이션 교수. 1981년 헤브류대학에서 엘리후 카츠(Elihu Katz)의 지도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헤브리어로 쓰인 학위논문의 제목은 “소통망으로서 대화망”이다. 매체효과, 개인 영향력, 테러리즘과 언론, 여론 등의 학문 분야에 관심이 있다.
박사학위 취득 후 현재까지 80여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이 책을 포함하여 5권의 저서, '재판대의 증오'(Hate on Trial, 1986), '테러 극장'(The Theater of Terror, 1993), '영항력자들: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The Influentials:People Who Influence People, 1994),『미디어, 사회 그리고 현실 재구성'(Communicating Unreality:Mass Media and Reconstruction of Realities, 2000), '싱가포르의 수수께끼'(Singaporean Enigma, 2001)를 집필하였다.
저자는 미국 풀브라이트재단(Fulbright Foundation), 캐나다이스라엘재단(Canadian-Israel Foundation), 독일 훔볼트재단(Alexander von Humboldt-Stiftung), 독일국립연구재단(German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DFG)와 일본 사사카와재단(Sasakawa Foundation) 등의 국제재단으로부터 수많은 상과 연구비를 지원받았다.
김용호
1991년 미국 위스콘신대학교(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부경대학교 신문방송학과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영어로 쓴 학위논문의 제목은 “범죄인식의 계발과정”(Cultivation Processes Underlying Crime Risk Perception)이다. 주요 관심 분야는 매체효과, 매체폭력, 사회정보망, 주목관성, 미디어선거, 방송제작 등이다.
역서로는 1998년에 출판한 이엔 앙(Ien Ang)의 '방송수용자의 이해(Desperately Seeking the Audience, 1991)'(한나래 출판사)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저서로는 '계량정보학'(공저, 1993), 방송제작의 이해'(근간)가 있으며,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 연구논문을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