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S. 매컬리스터 (Ken S. McAllister)
애리조나 대학교에서 수사학과 작문, 영어 교육을 가르치는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비디오 게임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직접 만드는 연구그룹 〈Learning Games Initiative〉의 공동 소장이다.
권경우
(사)문화사회연구소 연구기획실장이다.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문화연구와 문화비평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해왔다. 무크지 ≪모색≫ 편집장과 편집위원, 서울문화이론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대중문화 일반에 대한 관심을 두고 비평작업을 해왔다. 저서 및 역서로는 『대학문화의 생성과 탈주』,『하위문화는 저항하는가』,『신자유주의 시대의 문화운동』 등이 있다.
김상우
(사)문화사회연구소 상임연구원이며, 독립큐레이터, 게임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시각예술문화라면 무엇이든 좋아하나, 요즘에는 매체예술과 매체문화를 눈여겨보고 있다. 특히 디지털기술이 구축하는 가상현실에 관심이 많다. 전시 작업으로 〈얼굴의 시간, 시간의 얼굴〉(2006)과 〈Metropolis in Sub-Way-World〉(2007) 등이 있다.
남청수
중앙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동 대학원 정치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스웨덴의 웁살라 대학교에서 평화분쟁에 대한 공부를 하고,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1년 반 동안 자원봉사 활동을 하다가 돌아왔다. 지금은 전후 복구 시기의 사회 담론 창출 과정과 담론 권력 배분에 관심을 갖고 있다. 역서로는 『매혹의 도시, 맑스주의를 만나다』가 있다.
오나라
(사)문화사회연구소 상임연구원이다.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심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온라인 게임과 가상공간에서의 사회화에 관심이 있다.
최남도
(사)문화사회연구소 연구원이다. 중앙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뉴미디어와 공간의 관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으며, 게임과 커뮤니케이션학의 접점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역서로는 『매혹의 도시, 맑스주의를 만나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