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커런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 칼리지의 교수. 미디어에 관한 다양한 저서를 발표했다. 세게 미디어학계에 커 영향력을 갖고 있는 그의 연구 작업은 미디어 역사, 사회학, 정치학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활발히 진행되어 왔으며 그 성과물 중 다수가 국내에도 소개 되었다.
김예란
서울대학교 신문학과 졸업,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 칼리지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디어연구소 연구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한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교수이다.
정준희
서울대학교 신문학과 졸업, 동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 칼리지 문화연구센터 박사과정에 있다. 한국방송공사 방송문화연구소, 해외방송연구 영국주재 연구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