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

하룻밤에 읽는 삼국유사

일연
사군자
0 (0명)
230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8,400 ⓒ
하룻밤에 읽는 삼국유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책 소개
『하룻밤에 읽는 삼국유사』. 승려인 동시에 뛰어난 역사가, 문인, 시인이기도 한 일연의「삼국유사」를 엮었다. 이는 우리 민족의 개국신화인 단군신화를 최초로 기록해 놓았을 뿐 아니라, 우리 문화, 사상, 불교 등을 집대성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목차
1 기이편 상
고조선/위만조선/마한/72국/말갈과 발해/5가야/북부여/동부여/고구려/변한과 백제/진한/신라 시조 혁거세왕/제2대 남해왕/제3대 노례왕/제4대 탈해왕/김알지/연오랑과 세오녀/미추왕과 죽엽군/거문고갑을 쏘라/지철로왕/도화녀와 비형랑/하늘이 내려준 옥대/선덕여왕이 미리 안 세 가지 일/진덕여왕/김유신/태종 춘추공

2 기이편 하
문무왕 법민/만파식적/수로부인/경덕왕?충담사?표훈대덕/혜공왕/원성대왕/때 이른 눈/흥덕왕과 앵무새/제48대 경문대왕/처용랑과 망해사/진성여왕과 거타지/효공왕/경명왕/김부대왕/남부여?전 백제?북부여/무왕/후백제의 견훤/가락국기

3 흥법편
순도가 처음 고구려에 불교를 전하다 / 난타가 백제의 불교를 열다 / 아도가 신라 불교의 기초를 닦다 / 원종은 불법을 일으키고 염촉은 순교하다 / 법왕이 살생을 금하다 / 보장왕이 노자를 받들고 보덕이 암자를 옮기다

4 탑상편
가섭불의 연좌석 / 요동성의 아육왕탑 / 금관성의 파사석탑 / 고구려의 영탑사 / 황룡사의 장륙존상 / 황룡사의 9층탑 / 사불산?굴불산?만불산 / 생의사의 석미륵 / 흥륜사의 보현보살 / 세 곳에 나타난 관음과 중생사 / 미륵선화 미시랑과 진자사 / 남백월의 두 성인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 낙산의 두 성인 관음과 정취 그리고 조신 / 어산의 부처 영상 / 오대산의 5만 진신 / 천룡사 / 영취사

5 의해편
원광이 서쪽으로 유학가다 / 보양과 배나무 / 양지가 지팡이를 부리다 / 자장이 계율을 정하다 / 원효는 얽매이지 않는다 / 의상이 화엄종을 전하다 / 승전의 석촉루 / 유가종의 대현과 화엄종의 법해

6 신주편
밀본법사가 요사한 귀신을 물리치다 / 혜통이 용을 항복시키다 / 명랑법사의 신인종

7 감통편
선도성모가 불사를 좋아하다 / 계집종 욱면이 염불하여 서쪽 하늘로 오르다 / 월명사의 도솔가

8 피은편
낭지의 구름 타기와 보현 나무 / 포산의 거룩한 두 스님

9 효선편
대성이 두 세상의 부모에게 효도하다 / 손순이 아이를 매장하다

부록: 삼국유사 발문
엮은이의 말

작가 소개
  • 작가일연
  • 번역유중
저자 : 
저자 일연(一然, 1206-1289)은 세속의 성이 김(金)이고, 이름은 견명(見明)이다. 지금의 경상북도 경산(慶山)에서 태어나, 9세 때 전라도 해양(海陽)-지금의 광주다-무량사(無量寺)에 들어가 학문을 닦았다. 14세 때, 강원도 진전사(陳田寺)로 가서 머리를 깎고 중이 되었고, 22세 때 승과(僧科)에 급제했다. 이후 22년 동안 포산에서 수도생활을 하였으며, 44세 때 남해 정림사 주지가 되었다. 그 후 선사(禪師), 대선사(大禪師)를 거쳐 충렬왕 3년(1277년) 72세 때 운문사 주지가 된 후, 78세 때 국존(國尊)으로 추대되었다. 그 후 연로하신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인각사에 머무르면서 《삼국유사》를 완성했다. 스님의 처음 이름은 회연(晦然)이었으나, 만년에 일연(一然)으로 고쳤다. 84세 때 입적했다. 탑과 비가 인각사에 있다.

역자 : 
역자 유중은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를 받았다. 저서는 《각인각색 심리이야기》, 《선한사람들을 위한 성공교과서》 등이 있으며, 번역서는 《사랑은 어떻게 시작하여 사라지는가》, 《태양, 지놈 그리고 인터넷》 등이 있다.

출판사
사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