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자는 앞날을 걱정하지 않는다!
『부지런하라』는 신안건설산업의 우경선 회장이, 현재의 회사를 세우기까지 겪어온 수많은 역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일과 일생의 철칙 33가지를 들려준다. 30여 년을 사업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터득한 생생한 삶의 지혜를 통해 일과 성공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본다. 1장 ‘일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일을 할 때 기준으로 잡아야 할 중요한 원칙에 대해 이야기한다. 2장 ‘삶이 가르쳐 준 것들’과 3장 ‘행복한 사람이 되라’에서는 가족, 행복, 봉사, 배움, 건강, 소임, 겸손 등 더불어 살아가면서 꼭 지키고 실천해야 할 삶의 원칙과 가치들에 대해 담았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앞으로 세상을 크게 살아 나갈 손자 손녀들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잘살아 보자’는 일념 하나로 20살에 서울로 무작정 상경한 저자는 과일도매상 점원을 시작으로 부지런히 일하여 현재의 자리까지 오르기 위해 정말 말 그대로 ‘부지런히’ 일했다. “부지런한 자는 앞날을 걱정하지 않는다. 항상 할 일이 있고, 길은 자연스럽게 열리기 때문이다”라며 부지런에 대한 그리고 스펙에 얽매이기보다는 내가 잘하는 게 뭔지 스스로 들여다보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