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신기원의 꼴 관상학

신기원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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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0,500 ⓒ
신기원의 꼴 관상학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9 MB이용기기
ISBN9788960866881
책 소개
〈허영만 꼴〉을 감수한 관상학의 대가가 이야기하는 꼴!

〈허영만 꼴〉을 감수한 관상학의 대가 신기원이 알려주는 관상학의 원리『신기원의 꼴 관상학』. 관상학의 기본적인 내용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50년 동안 운명학을 연구해온 저자는 관상 만화 〈허영만 꼴〉에 참여해 관상학을 전수했으며, 시리즈 전권을 감수하면서 관상을 대중적으로 널리 알리는 데 공헌을 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입신공명이나 길흉화복을 점치는 정도로 취급되어온 관상에 대한 선입견을 넘어, 음양오행의 이치와 우주자연의 섭리를 담은 관상학의 원리를 다루고 있다.

목차
서문 

Ⅰ상을 보기에 앞서 
상을 보는 이유 
얼굴에는 삶 전체가 담겨 있다|우리의 얼굴, 정확하게 보자|상은 바뀔 수 있다|관상과 사주(四柱)의 관계 

관상의 원리는 무엇인가 
얼굴에 반영된 자연의 이치|음양오행이란 무엇인가|목ㆍ화ㆍ토ㆍ금ㆍ수의 기운과 성질|상생ㆍ상극하는 오행의 짝과 그 이유 

Ⅱ 사람의 5가지 체형 
오행에 따른 다섯 체형 
오행의 원리|목형은 총명하고 인자한 학자풍|화형은 가볍고 순수한 예술가형|토형은 후덕하고 재복 많은 부귀형|금형은 강직하고 맑은 무인감|수형은 지혜롭고 뛰어난 수재형 

Ⅲ 조화를 이루는 상 
3가지 균등해야 하는 것, 삼정(三停) 
관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화|과한 것은 부족함만 못하다|좌우 대칭의 얼굴과 비대칭의 얼굴 

4가지 길고 윤택해야 하는 것, 사독(四瀆) 
얼굴에는 내부와 통하는 4가지 물길이 있다|뾰족하게 각을 이루면 나쁘다 

5가지 풍요로워야 하는 것, 오악(五岳) 
동서남북의 산은 중악인 코를 잘 도와야 한다|상하좌우가 뒤로 젖혀진 얼굴은 고독하다 

6가지 빛나야 하는 것, 육요(六曜) 
운명을 밝히는 별들|눈썹 사이와 눈 사이에 무엇이 있는가 

12가지 운명을 읽는 얼굴 부위, 십이궁(十二宮) 
모든 운명의 척도가 되는 인당(명궁)|재물운을 다스리는 코(재백궁)|부동산운을 다스리는 눈(전택궁)|부모운을 다스리는 일월각(부모궁)|형제운을 다스리는 눈썹(형제궁)|남녀운을 다스리는 눈꼬리(남녀궁)|자녀운을 다스리는 와잠(자녀궁)|아랫사람운을 다스리는 지각(노복궁)|병운을 다스리는 산근(질액궁)|명예운을 다스리는 천창(천이궁)|관록운을 다스리는 중정(관록궁)|복덕운을 다스리는 천창?지고(복덕궁) 

Ⅳ 오관의 생김새에 숨은 비밀 
조상의 기운을 담은 기틀, 귀 
정면에서 잘 보이지 않아야 진정한 음덕을 갖춘 귀|귀가 눈썹 높이에 이르면 높은 학문을 이룬다|위가 뾰족하면 잔인하고, 아래가 뾰족하면 이성파|안바퀴가 튀어나와 겉바퀴가 뒤집어지면 박복한 상(耳反) 

내 얼굴의 빛나는 별, 눈썹 
생명력의 싹이요, 아름다움의 마침표를 찍는 존재|높고 긴 눈썹은 해와 달을 온전히 보호하는 별|올라간 눈썹은 무인, 내려온 눈썹은 문인|살이 보이지 않는 농탁한 눈썹은 어리석고 강하다|너무 섬세하면 탐음하고, 너무 무성하면 독재적|눈썹 속에 있는 점은 총기와 지혜의 상징 

나를 비추는 얼굴의 해와 달, 눈 
정신과 에너지가 깃든 운명의 척도|눈에도 오장육부가 있다|한없이 길고, 적당히

작가 소개
  • 작가신기원
신기원
 
1939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다. 한의사였던 부친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동양 철학에 심취하였고, 군 제대 뒤인 1965년부터 본격적으로 상학을 공부하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회당골상학원을 운영한 바 있으며, 한국일보 문화센터, 롯데 문화센터, 월간 〈역학〉 등에서 오랫동안 강의를 하였다. 저서로는『초보자를 위한 관상학』『내 관상 내가 본다』가 있다.

출판사
위즈덤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