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비즈니스의 99%는 예측이다

김경훈
리더스북
0 (0명)
5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9,100 ⓒ
비즈니스의 99%는 예측이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6 MB이용기기
ISBN9788901176024
책 소개
대한민국 NO.1 트렌드 전문가 김경훈이 제안하는 불확실성 파괴 전략! 비즈니스의 99%는 예측이다 
변화하는 미래, 바라볼 것인가 선점할 것인가!미래 지식을 경영자원화 한 ‘예측경영’으로 빅 데이터 시대의 불확실성을 타개하라.

“모든 기업이 애플처럼 경영할 순 없다. 
‘천재적 1인’이 아닌 ‘철저한 예측경영’으로 미래 시장을 선점하라!” 
‘예측’ 정보와 지식을 기업의 ‘자원’으로 전환해 경영에 활용하는 신경영전략 ‘예측경영’! 

모든 기업이 스티브 잡스와 같은 천재적 사업 감성을 가진 리더에게 의존해 경영될 순 없다. 너무도 많은 욕구들이 존재하는 ‘빅 데이터 시대’의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가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건 미래시장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얻은 정보로 시장 자원을 선점하는 일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강조되어온 경영이론들은 예측과 같은 외부자원이 아닌 기업 내부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에 치중되어 있었다. 국내 최초로 트렌드 연구의 포문을 연 ‘한국트렌드연구소’ 김경훈 소장은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하며 ≪비즈니스의 99%는 예측이다≫를 통해 그동안 경영 활동의 중요 측면으로 여겨지지 않았던 예측을 경영의 주요 자산으로 삼아 한발 앞서 시장을 장악한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어떻게 이들처럼 실질적인 ‘예측력’을 보유해 이를 기업의 ‘자산’으로 전환하여 ‘경영’에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소개했다. 


“정확한 예측은 엄청난 돈이 된다.” 
‘예측경영’을 통해 미래시장을 선점하는 ‘퍼스트 무버’가 되라! 

맥주와 팝타르트(켈로그에서 만든 딸기가 들어간 과자)와 휴대용 랜턴, 이들 사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는 세계 최대 유통기업인 월마트가 허리케인이 들이닥쳤을 때 급히 물량을 확보하는 품목들이다. 2004년 8월 미국 플로리다에는 두 차례의 대형 허리케인이 발생했다. 월마트는 재난 속에서 매출액 증가의 기회를 엿보았다. 허리케인 발생 예보를 기점으로 한 일정기간 동안 어떤 소비패턴이 나타났는지를 분석한 것이다. 그 결과 허리케인이 상륙하기 3주 전부터 휴대용 랜턴과 맥주의 판매량이 증가하기 시작했고 팝타르트의 판매량은 7배나 증가했다는 것을 알았다. 월마트는 이 분석 결과를 이용해 플로리다 지역에 또 다른 허리케인이 예보됐을 때 해당 제품의 재고량을 늘려 매출액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었다. 
월마트의 사례처럼 미래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획득하고 이것을 기업의 의사결정에 활용

목차
|프롤로그|예측은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1장 예측경영이란 무엇인가? 
예측은 자원이다 
예측경영이 대두되는 이유 
안정과 변화 사이에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미래는 1인치 싸움이다 

2장 똑똑한 기업은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는가? _ '예측지능' 
기업 지능, 어떻게 높일 것인가 
예측지능의 4가지 구성 요소 
미래가 내 것이 아닌 것 같은 리더들에게 
미래의 먹을거리, 어떻게 찾을 것인가 
예측 프로세스 
어떻게 중장기적 이익을 예측할 것인가 

3장 어떻게 미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것인가? _ '예측지' 
미래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예측지 
오늘의 첨단이 내일의 구식이 되는 시대 
포캐스트와 포사이트 
예측지의 8가지 종류 

4장 예측 실행으로 획득한 미래 자산 
유행과 패드, 패스트패션의 도래 
빅 체인지, 세계의 정치와 경제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 
트렌드와 불변성 
트렌드, 변화의 방향을 알려주다 
법칙과 패턴,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다 
메가트렌드, 거대한 시대적 조류 
패러다임, 시대를 조망하는 틀

작가 소개
  • 작가김경훈
김경훈 

저자 김경훈은 미래에서 온 남자.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다. 국내 트렌드 연구의 최초 포문을 연 ‘한국트렌드연구소’의 소장이다. 한국트렌드연구소는 2005년 설립 이후 트렌드 연구의 이론화를 시도하여 ‘트렌드 생태계 분석법’이라는 독창적이고 체계적인 접근법을 개발하는 한편, 다년간 축적해온 사회변화에 대한 통찰과 트렌드 연구 결과물을 통해 글로벌 트렌드 맵(global trend map)을 구축했다. 2008년부터 메가트렌드 및 로컬트렌드 조사를 토대로 한 맞춤 리포트를 주요 기업 및 기관에 제공하고 있으며, 예측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트렌드 전문가스쿨을 운영중이다. 이 모든 것을 움직이는 핵심 축인 김경훈 소장은 1994년 국내 최초의 트렌드 분석서 ≪한국인 트렌드≫를 발표한 이후 ≪트렌드 워칭≫ ≪대한민국 욕망의 지도≫ 등을 내놓으며 트렌드 연구를 선도해왔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트렌드 예측가인 그가 주장하는 것은 바로 ‘예측경영’이다. 이는 미래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획득하고 이것을 기업의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경영이다. 지금까지의 경영이론들은 기업 외부의 환경 변화에 대한 지식(예측지)에 대한 중요성을 외면한 채 기업 내부 자원의 효율성에만 치중해왔다. 김경훈 소장은 바로 이 문제를 지적하며 그동안 여러 가지 경영 활동의 사소한 부분으로만 존재했던 예측을 경영 전면에 내세울 것을 강조한다. 모호함, 트렌드 단절, 예기치 못한 신기술과 신상품,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소비자 니즈, 불분명한 정책들, 경영 환경을 장악한 불확실성 요소와 혼돈, 이 모든 혼란을 끌어안은 오늘날의 경영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전략이 바로 예측경영이다. “경영은 미래와의 지속적인 거래이자, 예측이야 말로 돈이 되는 확실한 자원”이라 말하는 김경훈 소장은 독창적인 접근법과 다년간의 연구를 토대로 구축한 그만의 ‘미래 지식을 자원화하는 방법’을 ≪비즈니스의 99%는 예측이다≫를 통해 밝혔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넘쳐나는 정보를 ‘어떻게’ 자원화하는지를 알고 미래 시장을 선점하는 퍼스트무버가 되길 바란다.

출판사
리더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