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여류작가이자 시나리오 라이터인 라우라 에스퀴벨의 첫 번째 소설. 이 소설에서 작가는 요리를 통해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결혼에 대한 질곡같은 인습으로 결실을 맺지 못하는 남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원제 COMO AGUA PARA CHOCOLATE(Like Water For Chocolate)이란 말은 \"초콜렛을 끓이기에 가장 적절한 온도의 물\"을 뜻하지만 흔히 분노에 차 있거나 열정에 휩싸여 있을 때 비유되곤 한다.
목차
Scene 1 표지
Scene 2 차례
Scene 3 눈물로 태어난 아이
Scene 4 거세된 사랑
Scene 5 장미꽃잎 향기의 열정
Scene 6 형부인가 연인인가
Scene 7 억압으로부터의 탈출
Scene 8 사랑의 불씨
Scene 9 대를 잇는 비련
Scene 10 금지된 결합
Scene 11 유령의 질투
Scene 12 차라리 씨앗이었다면
Scene 13 사랑의 정체
Scene 14 영원한 사랑의 불꽃축제
Scene 15 후기
Scene 16 판권
작가 소개
작가라우다 에스퀴벨
번역박경범
저자 : 라우라 에스퀴벨
멕시코의 여류작가이자 시나리오 라이터.
아직 우리에겐 친숙한 작가는 아니지만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달콤 쌉싸름한 초콜렛`은 그녀의 첫 번째 소설로 미국, 프랑스, 일본을 비롯한 세계 20여 개국에서 출판되어 베스트 셀러로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 원작 소설은 작가 자신이 직접 각색하여 `92최우수 작품상 등 영화로도 크게 성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