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수필가인 저자 문윤정이 선사하는 아침을 부담을 덜어 주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105편의 평범한 이야기들로 건강한 삶을 유지 시켜주는 이야기.
목차
Scene 1 표지
Scene 2 저자 소개
Scene 3 독자에게 드리는 글월
Scene 4 차례
Scene 5 이 책을 펴내면서
Scene 6 아침을 열어주는 사랑
Scene 7 아름다운 풍경
Scene 8 서로에게 뺨을 대 보고 귀를 대 보고
Scene 9 엄마는 누가 야단치지
Scene 10 아내의 요일별 메뉴 편지
Scene 11 다른 사람에게는 활짝 웃어
Scene 12 효 상품권 vs 사랑 상품권
Scene 13 봉투 안에 든 것은 아버지의 사랑이었습니다
Scene 14 세상을 맑게 하는 마음
Scene 15 축복의 노래
Scene 16 2인용 자전거를 타면서
Scene 17 남편의 월급봉투가 주는 의미
Scene 18 땅콩 목걸이와 조개 반지
Scene 19 생선 한 마리에 담긴 사랑
Scene 20 사랑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Scene 21 아내의 낡은 구두
Scene 22 꿀벌과 꽃과 같이
Scene 23 내가 누린 행복을 다음 사람도 누려야지요
Scene 24 무
작가 소개
작가문윤정
동국대학교를 졸업하였다. 1998년 `수필공원`을 통하여 등단하였다. 한국문인협회 및 수필산책문학 동인이며, 지하철 `풍경소리` 편집위원이며, 수필가로 자유기고가로 집필 황동 중이다. `월간불교`, `계간 광륜` 및 다수의 월간지와 계간지 등에 원고를 기고, 연재하고 있다. 인도와 네팔에 대한 다수의 기행문을 집필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마루가 있는 집>, <가까이 더 가까이>, <바닷가 빈 의자> 등의 공저 수필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