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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언 : 선비의 직언이 나라의 명운을 가른다

신봉승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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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2,500 ⓒ
직언 : 선비의 직언이 나라의 명운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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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역사 속에서 찾는 우리의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 『직언: 선비의 직언이 나라의 명운을 가른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국사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지금, 저자인 신봉승은 우리의 역사 속에서 찾아낸 다양한 직언들을 소개하고 있다. 조광조, 최익현, 남명 조식, 율곡, 윤선도, 윤정승, 박서채 등 우리의 역사 속에서 빛났던 선비들의 이야기를 수록하고, 역사를 배우기보다 역사에서 배우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목차
Scene 1 표지

Scene 2 판권

Scene 3 저자 소개

Scene 4 책머리에

Scene 5 차례

Scene 6 1부 선비의 직언이 나라의 운명을 가른다

Scene 7 직언直言, 왜 아름다운가

Scene 8 사관史官의 직필直筆이 역사를 만든다

Scene 9 관직의 꽃, 전량餘郞의 자리

Scene 10 이항복의 직언과 원로元老의 소심

Scene 11 조광조의 직언은 칼날보다 더 무섭다

Scene 12 최의현의 도끼 직언과 ‘위정척사’

Scene 13 남명 조식의 당당한 선비기질

Scene 14 임금의 도리를 일깨운 율곡의 직언

Scene 15 한치의 빈틈도 없는 윤선도의 직필과 여유

Scene 16 임금의 얼굴도 모르는 윤 정승

Scene 17 박세채 서릿발 같은 선비의 기개

Scene 18 양사론兩是論, 최영길의 실리와 김상현 명분

Scene 19 2부 듣는 귀 있는 자는 들어라

Scene 20 역사歷史, 꿈과 희망의 씨앗

Scene 21 조선 여인朝

작가 소개
  • 작가신봉승
1933년 강릉 출생. 강릉사범,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대문학`에 시·문학평론을 추천받아 문단에 나왔다. 한양대·동국대·경희대 강사,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회장, 대종상·청룡상 심사위원장, 공연윤리위원회 부위원장, 1999년 강원국제관광EXPO 총감독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추계영상문예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방송대상, 대종상, 청룡상, 아시아영화제 각본상, 한국펜문학상, 서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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