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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병사 토마스

토마스 플라이쉬만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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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400 ⓒ
양철병사 토마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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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죽음의 포로수용소에서 아이를 보호할 방법이 있을까?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있는 '홀로코스트 어린이 생존자 모임'의 회원 토마스 플라이쉬만의 『양철병사 토마스』. 제2차 세계대전 중 16,000여 명의 유대인 어린이가 끌려간 체코 테레진 수용소에서 생존자 123명 중 한 명인 소년 '토마스'의 이야기를 담은 저자의 실화다. 토마스는 여섯 살 때 동생을 임신한 어머니 롤리와 함께 무자비한 독일군의 포로가 되었다. 롤리는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장난을 치는 것을 좋아하는 개구쟁이 토마스뿐 아니라, 임신 중인 아이를 참혹한 포로수용소에서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데…….

목차
1. 양철별사  2. 침대 밑의 벽돌 한 장  3. 말리밥  4. 1944년  
5. 아우슈비츠로 갖는 가축 수송열차  6. 테레진 수용소  7. 게토  8.피터
9. 라임즙짜기  10. 해방  11. 고향  12. 비행  13. 마인골드 농장
14. 파라마타 고등학교  15. 새로운 인행  16. 다시 처음으로

작가 소개
  • 작가토마스 플라이쉬만
  • 번역윤미성
저자 : 토마스 플라이쉬만
저자 토마스 플라이쉬만은 여섯 살 때 동생을 임신한 어머니 롤리와 함께 독일군의 포로가 되었으며, 그 후 세레드, 아우슈비츠 그리고 테레진 수용소로 이송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나서, 토마스는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민을 갔다. 그는 시드니에 있는 ‘홀로코스트 어린이 생존자 모임’의 회원이며, 호주 각 지역의 학교에서 인종 차별과 편견 그리고 폭력에 저항하는 강연을 하고 있다.

역자 : 윤미성
역자 윤미성은 전문 번역 작가. 서강대에서 영어영문학과 철학을 전공 했다. <사람들이 신을 믿는 50가지 이유>, <쓰레기 줍는 아이들>, <엠마진 나무에서 떨어지다>, <열두 살 적 엄마에게로>, <불길 속에서>, <이젠 괜찮을 거야>, <두렵지만 두렵지 않아>, <레모네이드 전쟁> 등 다수를 번역했다.

출판사
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