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토마스 플라이쉬만
저자 토마스 플라이쉬만은 여섯 살 때 동생을 임신한 어머니 롤리와 함께 독일군의 포로가 되었으며, 그 후 세레드, 아우슈비츠 그리고 테레진 수용소로 이송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나서, 토마스는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민을 갔다. 그는 시드니에 있는 ‘홀로코스트 어린이 생존자 모임’의 회원이며, 호주 각 지역의 학교에서 인종 차별과 편견 그리고 폭력에 저항하는 강연을 하고 있다.
역자 : 윤미성
역자 윤미성은 전문 번역 작가. 서강대에서 영어영문학과 철학을 전공 했다. <사람들이 신을 믿는 50가지 이유>, <쓰레기 줍는 아이들>, <엠마진 나무에서 떨어지다>, <열두 살 적 엄마에게로>, <불길 속에서>, <이젠 괜찮을 거야>, <두렵지만 두렵지 않아>, <레모네이드 전쟁> 등 다수를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