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도쿄 대표 자리를 건 싸움, 테이토 고교 VS 우구모리 고교
춘계 대회에서의 패배를 설욕한기 위해 타도 테이토에 투지를 불태우는 우구모리.
그러나 첫 회부터 노아웃에 1, 3루의 위기 상황이.
절대적 에이스 우메미야를 상대하는 건 테이토의 최강 타자 이누이.
선취점의 향방은ㅡㅡㅡ? 뒤이은 1획 말에서는 테이토의 젊은 에이스 무카이가 기백 넘치는 피칭으로 우구모리 타선을 맞받아 친다.
격투를 제압하고, 코시엔으로 가는 티켓일 움려쥐는 건 과연ㅡㅡㅡ?!
ⓒYuji Terajima/KODANSHA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