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공지]
<남들이 피난 갈 때 나는 개간한다> 작품은 9월 12일(토) 총 419화로 완결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줄거리]
“아공간 없음 시스템 없음 남주도 없음. 있는 건 오직 여주의 능력뿐!”
웹소설 속 강지라는 인물에 빙의했다.
근데 이 인물이 초반부터 남주에게 죽는 악역 외숙모라고?
빙의를 해도 왜 이런 빙의를 하고 난리인지!
반란으로 혼란스러운 세상 속, 지금은 모두가 피난 가기 바쁘다.
하지만 원작대로라면 남주는 피난길에서 악역 외숙모를 죽일 것이고,
이대로 남주와 함께 피난을 떠나면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
젠장, 그런 죽음은 사양이야!
강지는 남주와 함께 피난 가는 걸 거부하고 다른 가족들과 함께 산으로 피신한다.
현대에서 약학을 전공한 강지는 산에서 온갖 약초를 캐는 건 물론이고
시골 생활을 하면서 얻은 삶의 지혜를 통해 가족들을 먹여 살리는데…….
뭐야.
근데 어째 책임질 식구가 점점 늘어나는 거 같은데?
#농가물 #동양풍 #능력녀 #생존 #일상물
원제: 穿成作精老太,别人逃荒我开荒(천성작정노태, 별인도황아개황)
작가: 귤향습인
번역: 안이든
표지 일러스트: 무정
[연재 안내]
<남들이 피난 갈 때 나는 개간한다> 작품은 매일 밤 12시 10분에 3화씩 연재되며, 대략 400화 내외로 완결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